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갸스비, 택배기사에 시원함 선사하는 '세상에서 가장 작은 샤워장' 캠페인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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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정 기자I 2026.07.27 10: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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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 증정 받은 추가 한 팩… 문고리에 걸어 택배기사에게 선물

[이데일리 이윤정 기자] 남성 그루밍 브랜드 갸스비(GATSBY)는 여름철 택배기사들에게 시원함을 전하는 나눔 캠페인 ‘세상에서 가장 작은 샤워장’을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

갸스비, 택배기사에 시원함 선사하는 '세상에서 가장 작은 샤워장' 캠페인 진행
이번 캠페인은 갸스비 바디페이퍼를 3팩 구입하면 1팩을 추가로 증정하는 ‘3+1’ 프로모션과 연계되어 있다. 소비자는 추가로 받은 한 팩을 택배기사에게 전달하며, 무더위 속 배송에 나선 기사가 잠시 땀을 식힐 수 있도록 마음을 나누는 방식이다. 전달되는 갸스비 바디페이퍼는 한 장으로 땀과 끈적임을 닦아내 청량감을 더하고, 데오도란트 성분을 담아 무더위 속 컨디션 관리에 큰 도움을 준다.

갸스비, 택배기사에 시원함 선사하는 '세상에서 가장 작은 샤워장' 캠페인 진행
참여 방법은 간단하다. 갸스비가 제작한 캠페인 안내문과 바디페이퍼 한 팩을 현관 문고리에 걸어두면, 배송을 마친 택배기사가 이를 가져가게 된다. 이 모습을 사진으로 찍어 SNS에 올리고 갸스비 공식 계정을 태그하면 이벤트 참여가 완료된다. 갸스비는 참여자 중 추첨을 통해 소정의 선물을 증정하며, 자세한 참여 방법은 안내된 QR코드나 스토어에서 확인할 수 있다.

갸스비는 올여름 ‘여름철에 대비하라’를 슬로건으로 땀과 무더위가 변수로 작용하는 다양한 현장을 지원하고 있다. 앞서 갸스비는 트레일러닝 대회를 협찬해 무더위 속 장거리 코스에 도전하는 러너들에게 바디페이퍼를 전달한 바 있다. 이처럼 갸스비는 트레일러닝을 비롯한 아웃도어 스포츠 및 활동 현장과의 접점을 넓히며 여름철 땀 관리 메시지를 이어가고 있다.

맨담 갸스비 브랜드 관계자는 “무더위 속에서도 문 앞까지 찾아와 주는 택배기사에게 소비자가 직접 감사한 마음을 전할 수 있는 캠페인”이라며 “작은 나눔이 여름철 서로에게 시원한 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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