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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플러스채권은 크레딧 채권 중심의 포트폴리오 구성을 통해 안정적인 이자수익을 추구하는 펀드로, 탄력적으로 듀레이션을 조정함으로써 채권투자에 따른 이자수익에 더해 듀레이션 효과로 인한 초과수익을 추구한다.
우리자산운용은 국내 운용사 중 유일하게 조 단위 펀드를 3개 이상 보유하고 있다. 1일 기준 ‘우리단기채권증권투자신탁’과 ‘우리나라초단기채권증권투자신탁’의 순자산은 각각 2조 5000억원과 1조 3000억원을 넘어섰다.
김동환 우리자산운용 채권운용부문장은 “투자자들의 관심과 신뢰 덕분에 당사의 대표 채권형 펀드들도 함께 성장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시장 환경에 유연하게 대응하며 안정성과 수익성을 동시에 추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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