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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이날 한울소재과학은 ‘양자암호키 연동 및 양자암호 서비스화 장비 구축 사업’의 일환으로 KISTI와 계약을 맺었다고 발표했다. 한울소재과학은 △광통신장비 △양자암호모듈(X4CMS) △양자키분배장비 등 3종을 공급하며, 국가 보안 요구사항에 대한 시험 및 검증과 양자암호 기반 통신 서비스 실증을 위한 핵심 인프라에 활용될 예정이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 실증을 통해 공공과 국가망뿐 아니라 금융, 국방 등 고신뢰 인프라 분야로 양자보안 솔루션 상용화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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