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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설명회는 경기 살리기 통큰세일을 비롯한 청년 창업 원스텝, 경영환경개선 사업 등 경상원의 2025년 주요 지원사업 설명과 더불어 경기신보 주관 자금 지원, 보증상품 소개, 소진공 주관 소상공인 지원사업 등 다양한 정책을 함께 안내하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경상원은 올해 경기도 소상공인의 단계별 지원과 상권 활성화를 위해 5개 분야 총 20종의 지원사업을 362억 원의 규모로 편성, 시행할 계획이다.
김민철 경상원장은 “경상원은 지속적인 고물가와 경기침체로 인해 위축된 소비시장을 해결하기 위한 다양한 지원 정책을 계획하고 있다”며 “특히 경기 살리기 통큰 세일 사업 예산을 100억원으로 확대 편성했으며 다양한 지원을 통해 침체된 상권과 소비 심리를 회복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경상원 지원사업별 세부 내용 등은 경기도 소상공인 종합지원 홈페이지 ‘경기바로’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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