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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식 대변인은 13일 현안 브리핑에서 “오늘 제188차 최고위원회의에서 인재영입위원회를 설치하고 위원장은 이 대표가 맡기로 했다”고 밝혔다.
인재영입위는 위원을 따로 두지는 않는다. 당내 핵심인사들이 보안을 철저히 유지하기 위해 이 대표의 인재영입 작업을 보좌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영입 인재 발표는 다음 주부터 시작될 예정이다.
13일 최고위원회의서 결정
영입인재 발표 다음 주부터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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