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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방인권 기자] 7일 오전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2016 서울오토살롱'에서 모델들이 커스텀된 오토바이 위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올해 14회째를 맞은 '2016 서울오토살롱'은 오토튜닝, 오토케어, 오토일렉트로닉스, 오토액세서리 등 다양한 애프터마켓 브랜드를 포함해 총 100여개의 튜닝 관련 업체가 참가하는 국내 최대 규모 튜닝 트렌드 행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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