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함정선 기자] 흥국화재(000540)해상보험은 4월 당기순이익 96억원을 기록, 전년동기대비 11.4% 증가했다고 7일 공시했다.
매출은 2429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18.6% 증가했으며, 영업이익은 107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28.6% 늘어났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