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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양천구, 영양플러스사업 본격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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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기자I 2026.04.12 21:06:59
[이데일리 김태형 기자] 양천구(구청장 이기재)는 취약계층 임산부와 영유아의 식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영양플러스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12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양천구에 주소를 둔 소득재산조사 기준중위소득 80% 이하의 임산부 및 72개월 이하 영유아로 △빈혈 △저체중 △성장 부진 △영양섭취상태 부족 등 한 가지 이상의 영양 위험 요인을 보유한 자다.

대상자로 선정되면 최대 12개월간 ▲영양교육 및 상담관리 ▲가정방문 영양지도 ▲보충 식품 패키지 배송 ▲정기적인 영양상태 확인 등 종합 관리 서비스를 지원받는다.

이기재 양천구청장은 “소득 격차로 인한 영양 불균형이 발생하지 않도록 앞으로도 촘촘하고 체계적인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사진=양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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