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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보드는 시니어가 실제로 자주 겪는 시나리오를 중심으로 시니어 세대의 노후 자금 보호와 디지털 격차 완화를 통한 생활 밀착형 예방 수칙을 전달했다. 검찰·경찰·금융기관을 사칭한 대환대출 빙자 전화(보이스피싱), 정부지원금·환급·요금고지·택배 알림 등을 사칭한 스미싱(SMS 사기) 등을 다뤘다. 이와 함께 △의심·차단·확인의 즉시 대처 루틴 △문자 내 URL 미접속 △출처 불명 앱 설치 금지 △앱 접근성·알 수 없는 앱 설치 권한 점검 등 바로 적용할 수 있는 행동 수칙을 안내했다. 피해가 의심될 때 활용할 공식 신고·상담 창구(112·1332·118)도 함께 소개했다.
주니어보드는 “보이스피싱과 스미싱은 한 번만 당해도 회복이 어렵다”며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체크리스트와 사례를 통해 어르신들이 스스로 위험 징후를 식별하고 차단할 수 있도록 교육을 실시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