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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정사업본부장, 선거우편 점검… “국민 뜻 담긴 한 통, 정확하게 배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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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아 기자I 2025.05.22 11:02:54
[이데일리 김현아 기자] 우정사업본부 조해근 본부장이 지난 21일 서울강남우체국을 방문, ‘제21대 대통령 선거’ 관련 선거우편물 소통 현장을 점검하고 직원들을 격려했다.

조해근 우정사업본부장(사진 오른쪽)이 지난 21일 ‘제21대 대통령선거’ 선거우편물 특별소통 현장인 서울강남우체국을 찾아 현장을 점검하고 직원들을 격려했다. <사진 우정사업본부 제공>
조 본부장은 이날 현장에서 “국민의 소중한 뜻이 담긴 한 통, 한 통의 선거우편물을 신속하고 정확하게 배달해 선거사무를 적극 지원해달라”고 당부했다.

우정사업본부는 5월 6일부터 선거일인 6월 3일까지를 ‘선거우편물 특별소통 기간’으로 정하고, 전국 비상근무 체제에 돌입한 상태다.

이미 지난 5월 18일부터 사흘간 약 2400만 통의 책자형 선거공보를 배달했으며, 앞으로도 투표안내문, 관외 사전투표용지 회송 우편물 등 총 3000만 통 이상이 추가로 접수될 것으로 예상된다.

우정사업본부는 선거 관련 우편물이 기한 내 정확히 도달할 수 있도록 전국 인력과 물류망을 총동원해 배송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우정사업본부 관계자는 “정확하고 안정적인 선거우편 서비스는 선거 공정성의 일환”이라며 “앞으로도 국민 신뢰를 바탕으로 선거행정의 한 축으로서 책임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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