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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플릿은 △총기ㆍ흉기 △폭발물ㆍ화재 △차량돌진 △화생방 등 지난 3년간 전 세계에서 발생한 테러 약 3600건을 분석해 대피와 은신, 신고 요령 등을 설명했다. 여행경보 단계별 유의사항과 24시간 연락 가능한 영사콜센터·주요공관 긴급 연락처도 실렸다.
리플릿은 인천·김포국제공항 출국장에 비치됐으며 국정원 홈페이지와 페이스북ㆍ인스타그램 계정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국정원 관계자는 “올 휴가철엔 파리 올림픽이 예정돼 있는 데다 세계 각지에서 다중이용시설을 겨냥한 테러 위협이 고조되고 있다”면서 “나를 지키기 위한 최소한의 안전장치로 ‘테러 대응요령’이 잘 활용되길 바란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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