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은경 본부장은 “지난달 15일 서울 도심 집회와 관련해 조사 중 7명이 추가 확진됐다”면서 “현재까지 누적 확진자는 총 564명”이라고 말했다.
집회 관련이 213명, 추가 전파 295명, 경찰 8명, 조사중 48명이다.
지역별로는 수도권이 267명으로 서울 125명, 경기 124명, 인천 18명이다. 비수도권은 297명으로 부산 13명, 대구 81명, 광주 87명, 대전 8명, 울산 16명, 강원 5명, 충북 13명, 충남 15명, 전남 4명, 경북 25명, 경남 30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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