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는 이날 유튜브에 하반기 신제품 관련 ‘티저(Teaser)’영상을 올리고 이같은 내용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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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V50 씽큐는 0°, 104°, 180°의 정해진 각도로 고정해서 사용할 수 있었으나, 신작은 ‘프리 스탑 힌지(Free Stop Hinge)’ 기술을 적용해 사용자가 원하는 각도로 고정해서 사용할 수 있다.
LG전자 관계자는 “프리 스탑 힌지는 노트북 등에서 사용되는 기술로 신제품이 화면을 덮은 상태부터 완전히 펼친 상태까지 어느 각도에서나 고정해 사용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전면 알림창과 프리스탑 힌지 등은 다음달 삼성전자(005930)와 화웨이에서 출시할 폴더블 폰을 의식한 변화로 보인다. 폴더블 폰 출시에서는 다소 뒤진 LG전자가 한발 먼저 듀얼 스크린이 적용된 신작을 선보이면서 폴더블 폰과 유사한 사용성을 강조할 것으로 보인다.
LG전자는 9월 초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국제가전박람회(IFA) 2019에서 하반기 글로벌 시장에 출시할 스마트폰 신제품과 함께 업그레이드된 LG 듀얼 스크린을 처음 공개한다.
전시회가 개막하는 하루 전날에는 베를린 시내에 위치한 ‘풀만호텔 베를린 슈바이처호프(Pullman Hotel Berlin Schweizerhof)’에서 글로벌 미디어들을 대상으로 신제품에 대한 사전 설명회도 진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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