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이재운 기자] 애플이 새해를 맞아 아이폰으로 찍은 사진 공모전(Shot on iPhone Challenge)을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접수는 다음달 7일까지(태평양 표준시 기준)이며, 평가단이 전 세계에서 접수한 응모작 중 10개를 선정해 발표할 계획이다. 평가단에는 오바마 대통령의 공식 백악관 사진사였던 피트 수자를 비롯해 미국, 네덜란드, 브라질, 중국 등지의 사진가와 필 쉴러 부사장 등 애플의 아이폰 카메라 기능 관련 임직원들이 참여한다. 수상작은 일부 도시의 옥외광고와 애플 리테일 스토어 , 온라인 등에 게재한다.
애플은 아이폰XS, 아이폰XS맥스, 아이폰XR 등에 더 빠른 센서, 향상된 ISP, 첨단 알고리즘 등 다양한 기술을 활용해 사진의 명부와 암부 디테일을 살리는 스마트HDR 기능, 심도 조절이 가능한 세련된 인물 사진 촬영 기능 등을 제공하고 있다.
응모 방법은 아이폰으로 찍은 사진을 인스타그램 또는 트위터, 웨이보 등에 ShotOniPhone 해시태그와 함께 게시하면 된다. 어느 기종으로 촬영했는지도 기록해야 한다.
소셜미디어(SNS)를 이용하지 않는 경우 행사 담당 이메일 계정에 ‘이름_성_iphone모델’ 형태 영문 파일명으로 첨부해 보내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