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특별전은 ‘무형유산, 7人의 결을 만나다’라는 주제로 곡성의 돌실나이(삼베), 명주짜기, 옹기장, 염장(대발), 한지장이 전시될 예정이다.
예탁원은 그동안 무형문화재중에서 보유자나 전수자가 부족해 문화유산 명맥이 단절될 위기에 처한 공예 5종목과 발탈·대금정악 등 예능 2종목에 대한 후원을 진행해왔다.
김경동 예탁원 사장은 “이번 전시회를 계기로 우리 문화재의 가치를 제대로 알고 지켜나가는 소중한 문화재 지킴이 활동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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