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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시 그리핀, 이번엔 CNN 생방송 중 `성행위` 포즈를.. "경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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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원애 기자I 2013.01.02 15:28:15
케이시 그리핀, 앤더슨 쿠퍼 (출처: 케이시 그리핀 공식사이트)
[이데일리 우원애 리포터] CNN 생방송에 출연한 미국의 개그우먼이자 배우인 케이시 그리핀(52)이 생방 중 성행위를 연상시키는 포즈를 취해 美국민들의 분노를 사고 있다.

그리핀은 지난해 31일(현지시각) 미국 뉴욕 타임스퀘어에서 진행된 새해맞이 특별 생방송에 나와 19금 발언을 하는가 하면, 진행자인 앤더슨 쿠퍼(45)에게 구강성교를 하는 듯한 흉내를 내 보는 이들을 당황케 했다. 심지어 그녀의 돌발 행동에 베테랑 앵커 쿠퍼마저 당황한 기색이 역력한 모습이었다.

이같은 모습이 새해부터 방송을 타자 시청자들은 분노를 나타냈다. 시청자들은 트위터 등 SNS를 통해 “작년에 이어 올해도 민망한 행동을 보인 그리핀에게 방송 출연 정지 처분을 내려야 한다”며 그녀의 행동을 질타했다.

한편, 그리핀은 지난해에도 겉옷을 모두 벗고 속옷만 입은 채 카메라 앞에 등장해 논란을 일으킨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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