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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핀은 지난해 31일(현지시각) 미국 뉴욕 타임스퀘어에서 진행된 새해맞이 특별 생방송에 나와 19금 발언을 하는가 하면, 진행자인 앤더슨 쿠퍼(45)에게 구강성교를 하는 듯한 흉내를 내 보는 이들을 당황케 했다. 심지어 그녀의 돌발 행동에 베테랑 앵커 쿠퍼마저 당황한 기색이 역력한 모습이었다.
이같은 모습이 새해부터 방송을 타자 시청자들은 분노를 나타냈다. 시청자들은 트위터 등 SNS를 통해 “작년에 이어 올해도 민망한 행동을 보인 그리핀에게 방송 출연 정지 처분을 내려야 한다”며 그녀의 행동을 질타했다.
한편, 그리핀은 지난해에도 겉옷을 모두 벗고 속옷만 입은 채 카메라 앞에 등장해 논란을 일으킨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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