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의 농어촌 지역 제품을 중간 유통마진이 거의 없이 연결해 시중가보다 10~30% 할인된 가격으로 받을 수 있다고 회사측은 강조했다.
전국의 조이마트로 전화 주문하거나 직접 방문해 비치된 상품 카탈로그를 보고 주문하면 3~4일내에 집으로 지역특산물이 배송된다.
GS칼텍스는 이번 서비스를 통해 FTA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어민들 돕고, GS칼텍스 고객들에게도 싼 가격으로 우리농산물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번 서비스에 대한 소비자들의 호응이 좋을 경우 GS칼텍스는 향후 전국 3400여개에 이르는 주유소 및 충전소로 판매채널을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GS칼텍스 조이마트사업팀 김익환 팀장은 "현재 농어촌 제품 34개 종류를 판매중이고 2~3개월 주기로 농어촌제품을 보완·교체할 계획"이라며 "고객들이 전국의 좋은 농어촌제품을 안방에서 저렴한 가격으로 접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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