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백화점 "명절선물 보냉가방 반납하면 H포인트 증정"

김미경 기자I 2026.02.18 16:49:08

내달 2일까지 `365리사이클` 캠페인
1개당 4000점, 1인당 최대 3회 참여

[이데일리 김미경 기자] 현대백화점은 다음달 2일까지 압구정본점 등 전국 점포 식품관(울산 동구점 제외)에서 정육 선물세트 보냉가방을 재사용하는 ‘365 리사이클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

현대백화점에 따르면 회수한 보냉가방은 세척 후 결식 아동을 위한 밀키트 후원 사업 등에 재사용한다. 캠페인 참여 고객에게는 보냉가방 1개당 현대백화점그룹 통합 멤버십인 H포인트 4000점을 증정하며, 1인당 최대 3개까지 참여 가능하다.

18일 오전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 지하 1층 식품관에서 직원들이 '365 리사이클 캠페인'을 소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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