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탁 탈라스 신임 아태지역 영업 총괄은 각 지사의 영업 조직을 이끌며 성장 전략의 실행과 신규 제품 출시를 책임지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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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디 슈테 앨리슨 트랜스미션 아태지역·EMEA(유럽·중동·아프리카)·남미 영업 총괄은 “아탁 영업 총괄의 승진 발탁은 뛰어난 기술력, 비즈니스 통찰력, 고객관계 향상 등을 바탕으로 조직을 성장시킨 성과를 인정받은 결과”라며 “그는 브라이언이 성공적으로 이끈 조직을 더욱 발전시킬 역량을 충분히 갖고 있으며 다년간 아태지역을 위해 헌신해 온 브라이언에게도 깊은 감사를 전한다”고 말했다.
아탁 탈라스 아태지역 영업 총괄은 지난 14년간 앨리슨에서 고객 통합 엔지니어, OEM(주문자위탁생산) 관리자, EMEA 지역 매니저, 튀르키예 및 중동 담당 매니저 등을 역임했다. 가장 최근에는 한국, 일본, 호주의 영업 및 전략을 책임지는 동아시아 영업 총괄직을 수행했다.
그는 앨리슨 합류 전 다임러에서 R&D 엔지니어로 근무하며 메르세데스-벤츠 트럭의 엔진 및 변속기 부품을 담당했다. 그는 튀르키예의 보아지치대학교에서 기계공학을 전공했으며, 바흐체셰히르대학교에서 경영학석사(MBA) 학위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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