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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씨는 지난달 23일 아내 B씨를 살해하고 태안의 한 저수지에 사체를 유기한 혐의를 받는다.
지난달 25일 B씨의 직장동료로부터 실종 신고를 접수한 경찰은 31일 저수지 안에서 숨져 있는 B씨를 발견했다.
이후 유력 용의자로 A씨를 특정한 경찰은 그가 해외로 도피한 것을 확인하고 인터폴과 함께 추적에 나섰다.
경찰은 A씨를 조사하기 위해 인터폴과 송환 일정을 조율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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