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고영운 PD] 아르헨티나의 요리사들이 12시간 동안 11000개의 피자를 구워내 기네스 신기록을 달성했다.
이탈리아 팀이 기록한 12시간 만에 10065개의 피자 만들기 기록을 갈아치운 것.
기네스북 공식 심사위원의 엄중한 감독 속에 총 260명의 인원이 한 시간씩 2교대로 작업했고, 밀가루와 모짜렐라 치즈가 각각 3톤, 올리브 88000개와 토마토 소스 1200리터가 재료로 사용됐다.
한편, 이번 행사의 피자 판매 수익은 아르헨티나 다운증후군협회에 전달됐고, 여분의 피자 역시 자선 단체와 구호 단체에 기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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