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신하연 기자] 피스피스스튜디오(0117P0)는 주주 가치 제고 및 주가안정과 임직원 보상을 목적으로 NH투자증권과 100억원 규모의 자기주식취득 신탁계약을 체결했다고 13일 공시했다. 계약기간은 이날부터 2027년 1월12일까지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