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펀딩, 대출잔액 2000억 원 돌파… 철저한 리스크 관리로 업계 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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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정 기자I 2025.06.12 08:28:24

10개월 만에 두 배 성장
0% 연체율, 8% 수익률 성장 요인

[이데일리 이윤정 기자] 온라인투자연계금융(P2P금융) 플랫폼 하이펀딩은 2025년 5월 말 기준 대출 잔액이 2000억 원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 7월 대출잔액 1000억 원을 달성한데 이어 불과 10개월 만의 빠른 성장이다.

이같은 배경에는 하이펀딩의 핵심 상품인 스탁론이 있다. 스탁론은 특허받은 RMS(위험관리시스템)을 기반으로 연체를 사전에 차단할 수 있는 구조를 갖추고 있으며, 실제로 하이펀딩의 연체율은 0%를 유지하고 있다. 이러한 안정성에 연 8%대(6월 11일 공시 기준)라는 매력적인 수익률이 더해진 결과 하이펀딩은 온투업 스탁론 시장에서 명실상부한 선두 플랫폼으로의 입지를 확고히 하고 있다.

하이펀딩 관계자는 “이번 2000억 원 돌파는 고객 여러분의 신뢰와 성원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투자자와 차입자 모두에게 신뢰받는 안전한 금융 플랫폼으로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하이펀딩은 대출잔액 2000억 원 돌파를 기념해 ‘출석 이벤트’ 및 ‘투자 후기 이벤트’를 진행한다. 신규 및 기존 투자자를 대상으로 6월 30일까지 진행되며,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이벤트 기간 동안 출석률 80% 이상을 달성하고, 투자금액이 100만 원 이상인 고객 중 100명을 추첨해 백화점 상품권(5만 원)을 증정하며, 또한 자신의 투자 경험을 후기 형식으로 작성한 고객 중 5명을 선정, 백화점 상품권(20만 원)을 증정한다.

이벤트 참여는 하이펀딩 공식 홈페이지 또는 모바일 앱을 통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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