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전기협회는 9일 서울 송파구 전기회관에서 2021년도 임시총회 및 제3차 이사회를 연이어 개최해 만장일치로 정 사장을 신임 협회장에 선임했다고 밝혔다.
정 신임 회장은 “전력산업 전반의 탈탄소화, 전력생산과 소비의 분산화, 전력생태계 지능화에 주목하며 우리가 그 변화를 이끌어가야 한다”며 “전기협회는 국내 기술표준의 세계화와 우수한 전기분야 전문인력 양성에 힘쓰는 한편 전기인들의 목소리를 대변하는 소통과 협력의 구심점이 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정 회장은 신임 상근부회장에 서갑원 전 의원을 임명했다. 2선 의원 출신의 서 전 의원은 17대 국회 당시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간사를 맡았다. 아울러 신임 전무이사엔 한상규 전 한전 부산울산본부장이 임명됐다.

![삼전닉스보다 더 뜨겁다…마이크론 깜짝 실적에 뜨는 소부장[종목e슈]](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10/PS26100300289t.jpg)
![집 팔았는데 돈도 사람도 그대로…'2분 13초'의 비밀[세금, 그 후]](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10/PS26100300011t.jpg)
!['재벌돌' 올데프 애니, 키링보다 눈길 끈 439만원 명품백[누구템]](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10/PS26100300309t.jpg)

![[그해 오늘] 27살 출소? 40대 성폭행 뒤 웃은 중학생, 감옥서 '엽기 범죄'](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10/PS26100300003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