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서울 종로구 음식점·노래교실 관련 집단감염 확진자 216명까지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함정선 기자I 2020.12.11 14:37:15
[이데일리 함정선 기자] 서울 종로구의 음식점, 노래교실과 관련한 집단감염 확진자가 216명까지 늘어났다.

11일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접촉자 조사 중 12명이 추가 확진돼 현재까지 누적 확진자는 총 216명이다.

지표 환자를 포함한 음식점 관련 확진자가 140명으로 집계됐고, 관련해 가족 확진자가 44명에 이른다.

지인이 13명, 동료가 5명 확진됐으며 기타 관련 확진자가 14명이다.

[이데일리 이영훈 기자]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코로나19` 비상

- 전국 교정 시설 코로나 누적 확진자 1238명…동부구치소 10명 추가 - “담배 피우고 싶어”…코로나 격리 군인, 3층서 탈출하다 추락 - 주 평균 확진자 632명, 거리두기 완화 기대 커졌지만…BTJ열방센터 등 '변수'

주요 뉴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