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 체리피커’들이 선택한 최고의 카드는 NH농협카드의 ‘NH레이디라온카드’다. 스타벅스, 탐앤탐스, 커피빈에서 50%까지 할인을 받는다. 외환 ‘투엑스 알파카드’는 6개월이 지나야 최대 50% 할인이 적용되지만, 라온카드는 전월 30만 원 이상이면 다음 달부터 바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게다가 커피 값 할인 금액도 전월 사용실적에도 포함된다. 다만, 한 달 할인 한도가 1만 원으로 정해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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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는 거의 모든 신용카드가 할인 혜택을 적용한다. 하지만 ‘이디야’ ‘커핀그루나무’ 처럼 할인 신용 카드가 거의 없는 커피숍에서 싸게 마시려면 ‘KB국민 굿데이’ 카드가 좋다. 굿데이카드는 할인 폭은 10%에 불과하지만 전국 모든 커피가맹점에서 혜택을 누릴 수 있다.
가격도 싸고 리필이 가능한 탐앤탐스 아메리카노는 ‘IBK참좋은친구’와 ‘우리New브이’ 카드를 사용하면 각각 3회와 2회 할인받을 수 있다.
상대적으로 가맹점 수가 적은 ‘커핀그루나무’는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신용카드론 외환 투엑스가 유일하다. 대신 적립금 비율이 10%로 높다. 탐앤탐스의 적립률은 2%에 불과하다. 여기에서 10잔의 아메리카노(2만 8500원)를 이 카드로 마시면 9500원을 할인받고, 적립금 2850원도 쌓인다. 2시간 내에 영수증을 가져가면 리필도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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