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업무 협약은 카드 수납을 전국 1550개 전통시장의 약 21만 점포로 확대 추진하기 위한 것으로, 중소기업청은 비씨카드와 함께 전통시장 활성화 제안사항을 공동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비씨카드는 효과적인 사업 추진을 위해 테스크포스(TF)팀을 구성해 ▲2012년까지 전통시장 카드 단말기 보급율 70% 이상으로 확대 ▲전통시장 제휴카드 및 카드 상품권 발행 ▲전통 시장 방문 고객 확대를 위한 포인트 마케팅 등을 사업 목표로 추진할 계획이다.
장형덕 비씨카드 사장은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통해 전통시장의 현대화 및 활성화를 위한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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