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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씨카드, 전통시장 카드거래 활성화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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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재용 기자I 2009.11.11 17:36:06
[이데일리 민재용기자] 비씨카드는 11일 서울 서초동 소재 비씨카드 본사 7층 대회의실에서 중소기업청, 전국상인연합회와 함께 전통시장 활성화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서 당사자들은 ▲전통시장 카드결제 단말기 보급을 통한 가맹점 확대 ▲전통시장 가맹점 수수료 인하 ▲전통시장 활성화 사업 등을 공동으로 추진하는데 협력키로 했다.

이번 업무 협약은 카드 수납을 전국 1550개 전통시장의 약 21만 점포로 확대 추진하기 위한 것으로, 중소기업청은 비씨카드와 함께 전통시장 활성화 제안사항을 공동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비씨카드는 효과적인 사업 추진을 위해 테스크포스(TF)팀을 구성해 ▲2012년까지 전통시장 카드 단말기 보급율 70% 이상으로 확대 ▲전통시장 제휴카드 및 카드 상품권 발행 ▲전통 시장 방문 고객 확대를 위한 포인트 마케팅 등을 사업 목표로 추진할 계획이다.

장형덕 비씨카드 사장은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통해 전통시장의 현대화 및 활성화를 위한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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