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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공연은 ‘빅마마 이지영’과 재즈 뮤지션 4인으로 구성된 ‘재즈 콰르텟(Jazz Quartet)’이 무대를 꾸민다. 보컬과 색소폰, 피아노, 베이스, 드럼이 어우러지며 다채롭고 감미로운 재즈 무대를 선사한다.
이번 무대에서는 빅마마 이지영의 오리지널 곡 <사랑하기 좋은 계절>, <여행을 떠나자>를 비롯해 가을의 낭만을 더할 재즈 스탠다드 명곡, 서정적인 가요 편곡곡 <그리움만 쌓이네>등 가을 분위기에 어울리는 감동의 선율을 전한다.
공연은 송파구민을 대상으로 전석 무료로 진행되며, 신청은 오는 10월 2일(금) 오전 11시부터 네이버 예약으로 선착순 접수한다. 현장 티켓 수령 시에는 송파구 거주 사실이 기재된 실물 신분증(사진 부착) 확인 절차가 진행된다.
서강석 송파구청장은 “낙엽이 쌓이는 계절을 맞아 구민 여러분께서 감미로운 재즈 음악을 즐기실 수 있도록 정성껏 준비했다”며, “가족, 이웃과 함께 가을날의 아름다운 추억을 만들어 가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사진=송파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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