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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대 "한국지엠 8800억원 투자 환영, 이재명 정부와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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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일 기자I 2026.03.30 09:58:32

박찬대 국회의원 페이스북 입장 표명
"이재명 정부와 박찬대 원팀으로 완성"

[인천=이데일리 이종일 기자] 박찬대(인천 연수갑)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은 지난 29일 페이스북에서 “한국지엠의 8800억원 대규모 투자를 환영한다”고 밝혔다.

박찬대 의원.
박 의원은 “인천 부평 (한국지엠)공장이 글로벌 핵심 거점으로 확실히 자리매김한다”며 “이재명 정부, 참 일 잘한다. 정부의 유능한 소통이 기업의 과감한 결단을 이끌어냈다”고 평가했다. 이어 “저 박찬대도 확실하게 발맞춰 뛰겠다”며 “정부의 든든한 지원에 인천의 역량을 더하겠다”고 제시했다.

그는 “이번 대규모 투자가 인천시민의 일자리와 경제 활력으로 직결되도록 꼼꼼히 챙기겠다”며 “한국지엠이 인천과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제 역할을 다하겠다. 이재명 정부와 박찬대가 원팀으로 완성하겠다”고 강조했다.

앞서 제너럴모터스(GM)는 최근 한국사업장에 6억달러(8800억원)를 투자한다고 발표했다. GM은 지난해 12월 소형 SUV 생산성 향상, 상품성 강화와 기술 경쟁력 제고를 위해 한국에 3억달러(4400억원)를 투자한다고 밝힌 데 이어 최근 신규 프레스 기계 도입 등 생산시설 현대화에 3억달러(4400억원)를 추가로 투자한다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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