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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세예스24문화재단 “동남아 문학·문화 콘텐츠 알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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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응태 기자I 2025.09.30 09:56:17

국립아시아문화전당과 동남아 문학 소개 협업
아시아문학포럼 통해 동남아문학총서 기증

[이데일리 김응태 기자] 한세예스24문화재단(문화재단)이 국립아시아문화전당(ACC)과 협업을 통해 ‘2025 아시아문학포럼’과 ‘책 읽는 ACC’ 프로그램에 참여했다고 30일 밝혔다.

한세예스24문화재단이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의 ‘책 읽는 ACC’ 행사에 예스24 크레마클럽 구독권 및 전자책 리더기를 지원했다. (사진=한세예스24문화재단)
문화재단은 성공적인 2025 아시아문학포럼 개최를 위해 동남아시아문학총서 총 160권을 기부했다. 아시아문학포럼은 매 홀수 해마다 아시아 각국의 작가, 평론가, 시민이 함께 모여 아시아 문학을 탐구하고 향유하는 행사다. 올해 행사에선 ‘아시아 문학의 미래와 역동성’을 주제로 아시아 문학의 현재와 미래를 탐구했다.

또 문화재단은 지난 26일부터 28일까지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일대에서 진행된 ‘책 읽는 ACC’ 행사에서 협력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재단은 ‘북(Book)적 북(Book)적한 하루’를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에서 예스24 크레마클럽 1개월 구독권(1만장), 전자책 리더기(10대)를 제공했다.

문화재단은 김동녕 한세예스24홀딩스 회장이 지난 2014년 사재를 출연해 설립한 사회공헌 재단이다. 한세실업의 해외 생산기지가 위치한 동남아 국가의 문학 및 예술을 국내에 소개하기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한세예스24문화재단 관계자는 “아시아 문학의 메시지를 함께 나누고 독서문화를 확산하는 행사에 동참해 기쁘다”며 “이번 협력을 계기로 앞으로도 다양한 동남아 문학을 지속적으로 소개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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