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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부 일정은 △8일 경기 의정부 △9일 인천 △10일 경기 평택 △11일 충북 옥천 △14일 전남 광양 △15일 경남 창원 △16일 부산 △17일 경북 칠곡 △18일 강원 영월 순이다. 사전 신청 없이도 행사 당일 현장 방문만으로 점검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점검 항목은 총 17가지로, 고온과 장거리 운행에 대비한 상·하부 주요 부위를 아우른다. 진단기 코드 점검, 배터리 상태, 오일 레벨, 타이어 마모 상태, 전기 시스템, 누유 및 하부 부품 이상 여부 등을 포함해 정식 테크니션이 직접 점검을 수행한다. 점검 결과 정비가 필요한 사항이 발견될 경우, 고객이 원하는 만트럭 공식 서비스센터로 정비 예약도 지원한다.
방문 고객을 위한 혜택도 마련됐다. 사전 예약 고객과 당일 방문 고객 모두에게 엔진오일, 요소수, 만트럭 브랜드 기념품 등이 증정된다.
피터 안데르손 만트럭버스코리아 사장은 “MAN 서비스데이는 고객이 있는 곳으로 직접 찾아가는, 접근성을 높인 무상 점검 행사”라며 “이번 행사가 고객 여러분의 여름철 운행을 보다 안전하고 편안하게 만들어주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