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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김태형 기자] 28일 광화문광장에 설치된 '2023 서울썸머비치'행사장에서 어린이들이 분수터널을 지나가고 있다.
광화문광장에는 여름 피서를 즐길 수 있는 워터슬라이드와 대형 수영장, 바닥 분수와 물놀이 탈의실이 설치됐으며 그늘 정자, 평상 등을 준비했다. 또한 현대백화점과 협업으로 대형 흰디 조형물과 푸드트럭과 플리마켓 등 다양한 즐길거리를 제공한다.
서울관광재단은 '2023 서울썸머비치'를 8월 13일까지 매일 12시부터 21시까지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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