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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김태형 기자] 이성희(왼쪽 네번째) 농협중앙회장과 허태웅(다섯번째) 농촌진흥청장이 29일 서울 중구 농협중앙회 스마트워크센터에서 ‘경쟁력있는 디지털 농업, 잘사는 농업인 구현’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갖고 참석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농협과 농촌진흥청은 양측이 보유한 연구자료와 기술·정보의 공유 및 협업으로 농업분야 탄소 중립에 기여하는 등 디지털시대에 지속가능한 농업·농촌을 구현해 나가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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