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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신태현 기자]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김남근 경제민주화네트워크 정책위원장 등이 17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민생연석회의 발대식에서 5대 과제 추진 방향이 적힌 손팻말을 들고 구호를 외치고 있다.
민생연석회의는 불공정 카드수수료 개선·건설노동자노후보장·하도급납품대금조정·주택임대차보호강화·편의점주최저수익보장 등 영세 소상공인과 자영업자, 노동자 등이 겪는 어려움을 파악하고 정책과 입법에 반영하는 역할을 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