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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규옥 기보 이사장은 “신입직원들이 열정을 바탕으로 활기찬 조직문화를 선도하고 일과 가정이 조화를 이루는 건강한 조직을 만들어 달라”고 당부했다.
기보 측은 신입직원들은 지난 5일부터 2주간 진행된 연수과정에서 기술평가와 관련된 전반적인 지식을 습득했다. 팀 활동, 기업체 견학, 무박 2일간의 오대산 야간 종주를 통해 공동체 의식과 조직 적응력 배양에 노력했다고 전했다.
신입직원은 본인의 근무 희망지와 연고지 등에 따라 전국 각 지역에 배치하며 오는 26일부터 근무를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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