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보증기금, 가족과 함께하는 신입직원 입사식 개최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박경훈 기자I 2017.12.19 13:37:33

69대1 경쟁률 뚫은 신입직원
플래시몹 공연으로 첫 발

기술보증기금 신입직원들이 플래시몹 공연을 통해 애사심을 키우고 있다. (사진=기술보증기금)
[이데일리 박경훈 기자] 기술보증기금은 19일 부산본점에서 열린 신입직원 74명의 입사식에 가족 150여명을 함께 초청했다고 밝혔다. 올해 69대 1의 경쟁률을 뚫고 합격한 신입직원들은 ‘원 보이스 오브 기보(One Voice of KIBO)’ 플래시몹 공연으로 입사의 기쁨과 포부를 참석한 가족과 임직원에 알렸다.

김규옥 기보 이사장은 “신입직원들이 열정을 바탕으로 활기찬 조직문화를 선도하고 일과 가정이 조화를 이루는 건강한 조직을 만들어 달라”고 당부했다.

기보 측은 신입직원들은 지난 5일부터 2주간 진행된 연수과정에서 기술평가와 관련된 전반적인 지식을 습득했다. 팀 활동, 기업체 견학, 무박 2일간의 오대산 야간 종주를 통해 공동체 의식과 조직 적응력 배양에 노력했다고 전했다.

신입직원은 본인의 근무 희망지와 연고지 등에 따라 전국 각 지역에 배치하며 오는 26일부터 근무를 시작한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지

주요 뉴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