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류의성 기자] 두산건설(011160)은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이 309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42.9% 증가했다고 26일 밝혔다.
1분기 매출은 4865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19.9% 감소했다. 1분기 당기손실 60억원으로 작년 140억원 당기손실에서 적자가 지속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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