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상윤 기자] 오리엔트정공(065500)은 조회공시 답변을 통해 "추교진 전 대표이사 등의 횡령 및 배임혐의에 따른 고소 접수된 사실이 있으나, 관계기관으로부터 정식 통보 및 출석요청은 받은 바 없다"고 8일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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