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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금천구, 결핵 예방의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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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기자I 2026.03.22 20:04:01
[이데일리 김태형 기자]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제16회 결핵예방의 날(3월 24일)을 맞아 3월 22일부터 28일까지 ‘결핵 예방 홍보주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결핵예방의 날은 결핵 예방과 관리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매년 3월 24일로 지정된 법정 기념일이다. 구는 이번 홍보주간을 통해 결핵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높이고 조기 검진 참여를 유도할 계획이다.

구는 홍보주간 동안 ▲ 금천구 보건소 누리집 ▲ 구청 미디어월 및 미디어보드 ▲ 관내 주민센터 및 요양기관 디지털 사이니지 ▲ 관내 학교 안내문 등 구민 생활과 밀접한 다양한 매체를 활용해 결핵 예방 수칙, 주요 증상, 검사 필요성 등을 집중적으로 안내한다.

또한 3월 24일 결핵예방의 날에는 보건소 앞 광장에서 캠페인을 운영해 결핵 예방의 중요성을 알릴 예정이다.

금천구 관계자는 “결핵은 조기 발견과 꾸준한 치료를 통해 충분히 예방하고 관리할 수 있는 질환”이라며, “이번 홍보주간을 통해 구민들이 결핵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이해하고, 예방수칙을 일상에서 실천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어, “의심 증상이 있을 경우 보건소나 의료기관을 방문해 반드시 검진을 받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사진=금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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