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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유효성분을 겔 구조에 캡슐화한 ‘스킨 부스팅 인퓨전 테크™’ 제형 기술을 더해, 일반 제형 대비 최대 5.7배 더 깊이 성분을 전달할 수 있도록 했다.
아이오페는 사용감도 고려했다. 산뜻하고 끈적임이 적은 텍스처로 남성 소비자들이 데일리로 부담 없이 활용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제품은 전국 아리따움 매장과 아모레몰, 올리브영, 네이버 브랜드 스토어 등에서 판매된다.
아이오페는 2016년 첫 남성용 올인원 제품을 출시한 이후 현재까지 누적 약 460만병 이상을 판매했으며, 지난해 XMD 라인을 통해 고기능성 스킨케어 시장에서 입지를 넓혀왔다. 대표 제품 ‘XMD 스템3 클리니컬 리커버리 세럼’은 높은 효능으로 소비자 호응을 얻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