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이용성 기자] 코스나인(082660)은 회사 내에서 전 대표이사가 50억원 규모의 자금을 횡령한 사실이 적발돼 횡령·배임 혐의 등으로 경찰에 고발했다고 16일 공시했다. 이에 따라 상장적격성 실질심사 사유가 발생해 거래소는 코스나인에 대해 주권매매거래를 정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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