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영환 기자] 통일연구원은 5일 ‘지속가능한 한반도 평화협력 구상’이라는 주제로 개원 27주년 기념 학술회의를 개최한다.
통일연구원은 이날 오후 1시 통일연구원 PPS홀(서울지방조달청 별관 3층)에서 ‘지속가능한 한반도 평화협력 구상’를 주제로 학술회의를 통해 남북관계와 북미관계 및 통일인식에 대해 논의하고자 이 자리를 마련했다.
제1세션에서는 향후 지속가능한 한반도 평화협력 구상을 관련 전문가들을 초청해 논의하고 제2세션에서는 전문가 및 2030 대학(원)생을 초청해 세대공감 평화 토크를 진행하면서 통일인식과 여론에 대해 자유롭게 이야기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할 예정이다.
통일연구원 측은 “지난 평창 동계올림픽 이후 남북 및 북미 정상회담 합의 등 한반도 평화와 번영을 향한 움직임이 빠르게 진행되고 있다”며 “이러한 변화를 지속가능한 한반도 평화협력으로 이끌기 위한 구상 및 방안 모색이 필요한 시점”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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