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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무원, 전용 용기에 담아 편리하게..'샐러드 가든'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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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정선 기자I 2015.10.19 14:0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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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함정선 기자] 풀무원(017810)식품은 전용 용기에 담아 보관이 편리한 ‘샐러드 가든’을 19일 출시했다.

이 제품은 프렌치스타일과 이탈리안 스타일, 그릭스타일 대용량 3종과 뉴욕스타일, 파리스타일 소용량 2종으로 구성됐다.

대용량 제품 3종은 혼합된 샐러드 종류에 따라 식감과 맛의 정도를 전면에 표시해 소비자 제품 선택에 도움이 되도록 했다.

프렌치스타일(80g 3000원)은 아삭하면서도 부드러운 맛이 일품인 샐러드 채소를 혼합했다. 유럽에서 즐겨 먹는 품종인 멀티그린, 멀티레드와 오크리프, 쌉싸래한 맛이 특징인 라디치오를 적절히 배합한 제품으로 담백한 올리브유 발사믹 드레싱과 토마토, 견과류를 곁들여 즐기기 좋다.

이탈리안스타일(135g 3300원)은 로마인들이 즐겨 먹는 아삭하고 향긋한 샐러드 채소, 로메인을 중심으로 양상추, 적근대, 라디치오를 혼합했다. 부드럽고 진한 드레싱 소스에 치즈, 닭가슴살, 베이컨 등의 토핑을 더하면 가벼운 한 끼 식사로도 적당하다.

양상추, 멀티그린, 비타민에 파프리카를 섞어 다양한 영양소 구성과 다채로운 색감이 특징인 그릭스타일(140g 3400원)은 가벼운 오일 드레싱을 사용했다.

소용량 제품 2종은 샐러드 볼(bowl) 형태의 용기에 내용물을 담아 씻고 다듬는 번거로운 과정 없이 바로 토핑을 얹거나 드레싱 소스를 뿌려 먹을 수 있어 편리하다.

파리스타일(75g 2350원)은 프랑스인들이 즐겨 먹는 이지리프에 라디치오와 양상추를 더한 기본 샐러드다. 뉴욕스타일(90g 2350원)은 아삭한 양상추에 비타민과 적근대, 적양배추를 혼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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