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협약은 △지역주민의 일자리창출 △구인·구직자 연계를 위한 고용정보 공유 △취업지원 프로그램 지원 협력 등 일자리사업 발전에 관한 공동협력을 주요 내용으로 한다.
연면적 33만㎡ 규모의 삼성전자 우면R&D센터가 올 상반기에 완공 예정이어서 직접적인 일자리창출 효과가 클 것으로 예상된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우면R&D센터에서 근무할 청소·보안 등 용역직원의 경우 서초구민을 우선 채용해 지역주민 일자리창출에 이바지하겠다”고 밝혔다.
조은희 서초구청장은 “이번 업무 협약을 바탕으로 삼성전자라는 양질의 자원과 우면R&D센터 건립이라는 호재를 지역주민의 실업률 해소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활용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


![서울시장 후보 사는 집은…오세훈 ‘대치'vs정원오 ‘왕십리'[누구집]](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600079t.jpg)

![매출 누락·가짜 영수증에 10억 토해낸 사연…“절세 아닌 범죄”[세상만사]](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600144t.jpg)
![아들 여자친구 살해한 엄마…경찰은 30분이나 늦었다 [그해 오늘]](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600001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