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천승현 기자] 롯데칠성(005300)음료 최근 필리핀을 강타한 태풍 ‘하이엔’으로 발생한 피해 복구를 위해 필리핀에 10만달러를 지원했다고 12일 밝혔다. 성금은 필리핀 적십자를 통해 현지 구호기관에 전달됐다.
롯데칠성음료의 필리핀 자회사인 PCPPI에서도 자체적으로 피해복구 성금 10만달러와 물, 음료수 등 물품을 지원하고, 현지 직원들과 함께 피해복구 동참키로 했다.
롯데칠성은 지난 2010년 8월 필리핀내 2위 음료회사인 PCPPI를 인수한 바 있다.
▶ 관련기사 ◀
☞생수병 가벼워진다…"연간 145억원 비용 절감 기대"
![포근하다 밤 비…연휴 셋째 날 전국 확대[오늘날씨]](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5/PS26050200378t.jpg)


![“심플한데 고급져”…남친룩 정석 변우석 일상 패션[누구템]](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5/PS26050200312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