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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주차인 10월 21일에는 이희창 법무법인 센트로 변호사가 ‘재건축·재개발 투자와 법률 핵심 사항’을 짚는 강연이 마련된다. 이어서 최황수 건국대 부동산대학원 교수가 ‘재건축 유망지역과 사업성 분석 노하우’를 소개한다.
3주차인 10월 28일에는 정보현 NH투자증권 부동산 연구위원이 ‘고급주거시장 트렌드와 전망’을 살펴보고, 마지막 순서로 한정수 NH투자증권 세무사가 ‘2026년 세제 개편에 따른 부동산 절세 솔루션’을 제시한다.
참가 고객에게는 세션별 자료집과 부동산 컨설팅 서비스북을 제공하며, 개별 법률상담 진행 시 우대 혜택도 부여한다. 또한 분야별 전문가들과의 개별 컨설팅 시간을 마련해 고객별 상황에 맞는 부동산 투자·절세 전략을 모색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김지훈 NH투자증권 리테일어드바이저리본부 본부장은 “부동산 정책과 시장 환경 변화로 다양해진 고객의 자산관리 수요에 대응하고자, 시장 전망부터 투자·절세 전략까지 종합적으로 살펴볼 수 있는 자리를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