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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마켓은 신상품 선판매와 단독 할인, 광고 마케팅 등을 통해 웅진식품 상품 노출을 확대한다. 실제 지난 24일 ‘슈퍼브랜드데이’를 통해 신제품을 라이브 방송으로 선보이며 판매 활성화를 지원했다.
배송 경쟁력도 강화한다. G마켓은 2분기 내 웅진식품 주요 상품을 도착보장 서비스 ‘스타배송’으로 운영하고, 적용 품목을 단계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웅진식품은 신제품을 G마켓에서 우선 출시하는 방식으로 협업을 강화한다. 5월 ‘내사랑유자C스파클링’을 시작으로 다양한 신제품을 매월 선론칭할 예정이다.
양사는 가격·상품·배송을 결합한 구조를 통해 매출 확대와 브랜드 경쟁력 강화를 동시에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이민규 G마켓 영업본부장은 “단순 입점이 아닌 전략적 동반 성장 구조를 구축하는 것이 핵심”이라며 “파트너십을 지속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