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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지난 25일(현지시간) 한미정상회담을 기념한 서명식에서 이재명 대통령이 품에서 펜을 꺼내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관심을 보였고, 이 대통령은 펜을 선물로 건넸다.
‘청와대’ 마크가 표시된 케이스로 보아 국산일 가능성이 큰 것으로 보이면서 국내 제조사인 모나미에 매수세가 몰렸고, 지난 26일 29.92% 오른 2575원 상한가에 거래를 마쳤다. 전날(27일)에는 장중 3190원까지 치솟으며 52주 신고가를 경신하기도 했다. 다만 모나미 제품은 아닌 것으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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