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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BM은 작업 전 작업자 전원이 모여 작업 내용 확인 및 작업 절차와 방법을 공유·점검하는 활동으로 잠재위험 발생 요인을 사전에 해결하고 현장의 안전 문화 정착에 필수적인 요소다.
우선 상반기 TBM 경진대회 골재부문에서는 양주사업소가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레미콘 부문에서는 △대상 연천사업소 △우수상 양주공장 △장려상 광주공장, 몰탈 부문에서는 △대상 인천몰탈 △발전상 세종몰탈 등이 수상자로 선정됐다.
안전보건점검 우수사업장은 △골재(연천사업소) △레미콘(광주공장, 서부산공장, 동서울공장) △몰탈(인천몰탈) 등이다.
이날 삼표그룹은 ‘안전은 다음이 없고 사고는 예고가 없다’는 안전 슬로건을 제창하며 함께 중대재해 예방 의지도 다졌다. 나아가 각 사업장의 안전 관련 원인을 분석하고 주요 사고사례, 재발 방지 대책을 공유하는 등 실질적인 안전관리 체계도 강화했다.
이종석 삼표산업 대표이사는 “현장 중심의 안전역량을 높여 잠재위험 요소를 발굴할 뿐만 아니라 즉각적인 안전대책을 수립해 안전한 작업환경을 조성하는데 집중하겠다”며 “앞으로도 임직원들과 긴밀하게 소통하고 협력해 지속 가능한 상생의 가치를 실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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