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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드리고는 앱을 통해 밤 10시까지 세탁물을 맡기면 수거 후 세탁해 다음 날 밤 문 앞으로 배송해주는 모바일 세탁 서비스다. 서울과 수도권 외에 대구, 대전 등 5개 광역시로 서비스 지역을 확대했다. 지난 2023년 말에는 부산 사상구에 최첨단 세탁 스마트팩토리를 설립하고 부산, 울산, 창원, 양산, 김해 등으로 서비스를 본격 확장했다.
정종현 런드리고 부산팩토리 리더는 “이번 프로모션을 통해 부울경 지역 고객들이 번거로운 세탁의 부담에서 벗어나 ‘빨래 없는 생활’을 시작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서비스 지역을 지속 확대해 더 많은 고객이 런드리고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런드리고는 누적 주문 수 500만 건을 돌파했으며, 누적 세탁량 3000만 벌, 회원 수는 100만 가구에 이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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