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인경 기자] 엔케이맥스(182400)는 운영자금 134억원을 마련하기 위해 쇼우캉그룹(Shoukang Group Limited)을 상대로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의했다고 20일 공시했다.
신주는 118만7943주이며 주당 1만1280원이다. 내년 1월 5일에 상장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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